사찰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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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천태종 부산 북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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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생활

부산형 사회연대기금

사찰예절
사찰은 부처님을 모시는 신성하고 장엄한 곳입니다.
속세의 번뇌를 씻고 마음을 깨끗이 하는 곳이며, 자신의 잘못을 참회하고 올바른 삶을 다짐하는 곳이기 때문에 사찰의 일주문을 들어서는 순간, 몸가짐을 바르게 해야 합니다.
사찰 예절을 익혀서 몸과 마음으로 신행 생활을 바르고 청정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합장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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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1-20 13:02 조회6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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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하는 방법

합장을 할 때에는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선 두 손바닥을 가슴 앞으로 올려서 붙입니다.

합장한 두 손은 주먹 하나가 들어갈 만큼 가슴에서 조금 띄우고, 합장한 손을 위로 75도 정도 세웁니다.

팔꿈치는 몸에 너무 붙이지 말고 겨드랑이에서 약간 떨어지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내려뜨리는 기분으로 둡니다.

 

 

삼배(三拜) 드리기

부처님께 혹은 큰스님께 절을 할 때에는 세 번 절을 하는데 이를 두고 삼배를 드립니다.

삼배는 스스로 몸과 마음을 낮추어 부처님과 가르침과 스님들께 귀의함을 나타내며, 이는 몸으로 할 수 있는 가장 경건한 예법입니다.

위치는 부처님 정면을 피해 좌우로 비스듬히 섭니다.

1)합장 반배 : 합장을 하고 선 채로 반배를 합니다.

2)일배(一拜) : 무릎을 꿇고 오른손을 먼저 땅을 대고 다음으로 왼손을 땅에 댑니다. 발은 왼반을 오른발 위에 교차시킵니다.

3)이마를 양손바닥 사이에 조아리고 엉덩이는 최대한 낮춥니다.

 

4)일어날 때에는 상체, 왼손, 오른손의 순으로 바닥에서 떼어 합장한 채 일어납니다.

 

5)이배(二拜) : 일배와 순서는 같습니다.

 

6)삼배(三拜) : 순서는 같지만, 엎드린 채 잠시 있습니다. 이때 부처님 전에 참회나 발원을 합니다.

 

7)합장 반배 : 세 번째 절을 마치면, 일어나 다시 합장 반배로 모든 예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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